뒤에서 누가 툭쳐서 한녀궁뎅이를 그만 순간적으로 터치하고 말았다.
한녀는 바로 정색하며 뒤돌아봤지만 나는 침착하게 바로 안전거리 유지함.
한녀씨의 일관적인 진술로 성추행으로 감옥에 갈뻔했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서 지하철에서 빠져나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