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젤 잘다룰 수 있어서


기신 30년에 인간에 억까 존나 당하니까 

혹시라도 강도 같은거 들었을때 내가 뒤져도 강도 새끼 멱은 따고 뒤져야겠다라는

호신의 목적이랑 


신이든 악마든 날 억까하는 세상이든 그낭 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극기의 목적


검을 수행해서 신선이 될 수 있을까라는 무도의 목적


사주랑 똑같다. 세상이 억까 처하는데 냉정하게 내가 젤 잘 다룰 수 있고 잘할 수 있는 무가 뭐냐? 조건 계산 해보니 검이 그 결과였다


실제로도 그랬고 세상이 존나 억까한다 = 실제로 사주상으로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