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게임들 개씨발 거기서 거기인데, 빨리는거 보면 어떤 커뮤니티에서 그 게임이 유행하냐 안하냐가 중요함.


즉 게임 플레이는 일종의 그 커뮤니티에 들어가기 위한 일종의 입장권


돈 많이 쓰면 더 많은 발언권 가지는 그런 구조.


소비자의 니즈는 무의식적이지만, 커뮤니티의 니즈는 항상 표층적임


결국 어떤 커뮤니티를 형성하느냐가 서비스가 가지는 본질이라 생각함


애플이 살아남는 방식도 사실상 애플 신자를 만들어서 그렇듯이


즉 유저 생태계를 생성하는 형식이어야함


게임 자체만으로 살아남기 힘든 시대라고 생각함.


요새는 커뮤니티 소속감을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더 그런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