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절대다수는 자기가 좋아하는 그 상태를 기반으로 퍼뜨려나가는데
창작자는 기본적으로 설계할때 상태 머신 위에서 설계를 해야함
소위 소설로 말하면 개연성이고, 또 핍진성 또는 현실성이라고 불리는 그런 느낌인거지.
창작을 해보면 단순 기능 말고, 게임을 만들땐 적어도
상태를 만들고 스테이지나 이런저런 제약 조건을 만들어서, 상태의 연속성을 보장하려고 함
이걸 보통 상태 전이 설계를 하는데, 이러한 인과적 판단을 계획으로 짜야하는데
근데 AI는 그게 안돼
뤼튼 TRPG 해보니까 왜 오래 지속되기 힘들어보이는지 알겠다
ㄹㅇ임 단계적인 성장을 느껴볼수 없음 시작부터 지구뿌셔 우주뿌셔 하는데 그게 얼마나 가겠음 결국 강약조절이 포인트인데
맞음
ㄹㅇ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