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그런데 우크라이나에서도 보듯이 통신망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장악한 상태에서 팔레스타인 소식을 외부로 알리는 행위가 드론이나 미사일 공격의 목표가 됐었을 수 있다.
주권이 있는 국가, 자주성이 있는 개인이라면 평소 안전한 통신망을 기본적으로 갖추는게 인권을 보호하는 길이다. 하지만 현행 통신체계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