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제학적 관점에서 틀린 말 없음


하지만 단순 인간적으로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거지


누구나 종으로써 생존 본능이 있고, 번식 본능이 있음


거기에 대해서 여성은 사회적 생물이기때문에 사회에 생존하기 위해서 남성을 선택하는 조건이 더 까다롭지.


특히 번식적으로 임신이라는 기간이 있어서 더 선택이 까다롭다는 건 이해함


하지만 그걸 굳이 사치재니 뭐니 하는것도 웃기고, 남자들도 사회적 차별이 만연하다라면서 거기에 동의하면서


막상 자기는 결혼 바라니까 그것또한 우스운거지


여성또한 남성에게 사실 사치재임.


오히려 여성이 남성보다 더 감가상각이 심함. 이는 생물의 특성때문에 그렇지만 말이지


결국 여성이 남자를 선택할 수 있는 기간이 여성이 남성보다 짧음. 가임기의 문제로. 그리고 남성은 재력이 있으면 매매혼이 있어서 또 선택지가 있긴함


여성또한 육체적인 부분에서 연약하기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있고, 사회 자체가 남성화되있어서 여성의 유리천장은 존재하는 것은 맞다만은


문제는 이걸 굳이 그걸 사치재니 꼭 사겨야하니 마니 하는게 웃기긴함. 결국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거지. 


누군가에게 자지와 보지가 사치재이듯, 누군가에게는 필수재임.


자지든 보지든 서로 필요한 것을


경제학적 관점으로 뭐가 이득이네 아니네


이런 이야기의 내면속에는 결국 이 사회가 얼마나 인간의 급을 가르는가로 귀결됨


나는 저런걸 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