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 다닐 때 야근하고 버스 없어서


회사 택시비 아낀다고 찜질방에서 잔 적 많은데


암살 당할까봐 잠도 설치고 조마조마 했다.


첫 입사한 회사에서는 회사에 침대가 있어서 한 달에 휴일이 두 번밖에 없을 정도로 일하면서 회사에서 많이 잤는데


회사에 도둑이 들어온 적도 있었다.


그리고 회사에서 혼자 자는데 한밤중에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상대가 하는 첫 말이 모시모시 뭐라고 일본어로 물어보더라.


일본과 상관없는 회사였는데 너무 이상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회사에서 자다가 암살 당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런 일은 오래 못 했다.


낯선 사람과는 연애나 숙박은 물론 음식점 가는 것도 위험하다.


안면이 있는 사람이 전문 스파이 훈련 받은 사람이라면 내가 속아서 숙박이나 음식점 등에서 암살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이 상존한다.


물론 이런 일이 흔한 일은 아닐 것이다.


만일을 위해서 완벽하게 대비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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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간다해서 퇴사밖음난 다른 사람이랑 못잠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