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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을 빛낸 이단헌트의 여자들....gif상사이자 빌런의 와이프 클레어 펠프스배우 엠마뉘엘 비에르 임무수행중 죽임당하는 요원 사라 데이비스역배우 크리스틴 스콧 서머스평나쁜 오우삼 버전 미임파 핵심인물 니아 도노프-홈배우 탠디 뉴튼떡밥의 제왕 쌍제이 투입으로gall.dcinside.com나는 20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실제 스파이는 외모부터 평범한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이고 오히려 외모가 특이하면 위험해서 불이익이 있다는 상식에 기반하고
스파이 영화가 주로 남자가 나온다는 점에 변화를 줘서
동네 아줌마같은 사람이 알고보니 뛰어난 스파이인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썼었다.
그 후 국내외에 아줌마 스파이 영화, 소설들이 여러 개 나왔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지금 와서 재고해보면 여러번 적었듯이 역시 불투명한 스파이보다는 투명한 언론인, 기자가 더 바람직하고 스파이 영화보다 기자가 액션까지 하는 영화가 더 바람직하다.
그리고 위의 내용을 적용시키자면 아줌마 기자가 열심히해서 특종을 하고 액션도 좀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영화가 나옴직하다.
그러고 보니 역시 여경들이 뭉쳐서 성범죄자들 잡고 상부 비리도 해결하는 영화도 나옴직 하다는 글을 쓴 후 영화 '걸캅스'가 나오기도 했었다.
또 경찰이 보이스 피싱 잡는 소설, 영화, 경찰이 외면하는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직접 범인을 잡는 소설, 영화도 나오면 좋겠다고 글을 썼었는데 그게 실제 사건 전인지 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영화 '시민 덕희', '보이스', 제목 까먹은 교사 출신이 만든 코메디 영화 등이 나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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