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 와서 


내가 그래도 여기서는 이야기해도 상관없네 ㅋㅋ


이 느낌 받다가


가끔 파울러 Eric Lippert 글 읽다보면


가끔 코딩 뭐 아무것도 아는게 없구나 싶고 그럼


한국 블로그에서 그정도 충격은 안받는데


항상 대가의 사고방식을 보면 내 자신이 초라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