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구조가 대가를 못만드는 구조인가?


그냥 한국인은 대부분 보면 어떤 철학적 개념을 만드는거는 동떨어져 있고 그거 응용 기술에만 치우쳐져 있음


한국에 대단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 다 보면 한국 최초 개발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그냥 속도, 결과 이런것에만 집중함


프로그래밍도 매한가지


한국에서 대단하다고 하는 프로그래머는 기술을 써서 많은 생산량을 뽑는 생산량의 대가인거지 그 기술을 새로 창조한 그런 분야의 대가가 없음


한국인이 잘하는건 남들이 이미 만들어놓은 길을 따라가는 건 잘함


하지만 그 길을 만드는 건 잘 못함


그냥 사회 구조가 그런건가


그냥 한국 글들은 하나같이 읽을게 없다. 자칭 전문가들 조차 깊이가 얕음.


심지어 한국 개발자중 유명한 사람은 다 한국 탈출한 사람임


오로지 한국에서 나고 자란 개발자중에선 대가가 없음.


다 커리어를 외국에서 시작한 사람만이 대가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