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온탕냉탕이야. 공부하고 있으면 나가서 죽어라 뛰는게 차라리 낫겠다 싶어서 쳐 뛰다가 온 몸이 피곤해 뒤질 것 같을땐 책상에 앉아있는게 그리 편해서 공부한다. 근데 공부가 먼저임. 운동하던놈이 공부를 하진 않는다. 공부하는놈이 운동은 해도. - dc official App
예전에 도보배달 할 때 복잡한 생각 안나니까 몸은 피곤해도 정신적으로 진짜 좋더라. 혼자서 하는거라 잔소리 하는 상사도 없고. 다만 휴대폰에서 시간측정하는게 최대 압박. 전기자전거 배달까지 하면 교통사고 공포 압박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