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능력 있으면 해외로 안나갈 이유가 없음

실제로 능력있는데 해외로 안나간 능력자들은 다 정치질에 조져져서 제대로 된 대우나 명성 못얻고

내가 아는것만해도 미국 정보기관에서 스카웃제의 까지한 고졸 해커한명 대기업들갔다가 사내정치로 조져지고 지금 뭐하는지도 모름 

한국 개발자 사회는 실력이나 능력주의가 아님 관료주의지 ㅇㅇ
특히 대기업이나 유니콘 같은 조직은 이게 더 심함

그전까지 죄다 서류탈 하던 개발자들이 그 회사다니는 사람이랑 같은 활동하고 컨텍한 이후에 합격해서 다닌다

이런 소리 간간히 나오는 이유임.  뭐 해외는 안그러냐 하는데 이건 해외에서 진행하는 레퍼런스체크랑은 결이 다름 능력여부를 보증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편을 들어줄 편을 구하는거임

그래서 관료주의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