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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서 숨진 ‘속헹’ 5년 지나도···폭행에 떠는 이주노동자[서울경제] 2월 22일 전남에 있는 한 돼지농장에서 일하던 네팔 청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이 사망 사건을 수사한 결과 돼지농장주는 그동안 숨진 청년을 비롯해 이주노동자들을 상습적으로 때렸다. 피해 확인이 된 근로자만 10명이다. 피해자 한 명은 밤새 사무실 화장실에 감금됐다. 다른 피해자는 뺨을 세게 맞아 쓰러지면서 머리를v.daum.net


한국인들도 외국에 나간 한민족 규모가 세계 3위 수준이던가(?)로 많다.


독일에서 광부에 시신닦는 간호사, 남미, 하와이에 잡혀간 노동자, 일본에 강제로 끌려간 탄광노동자, 러시아 이주 노동자, 미국에서 접시닦고 피자 배달하는 노동자, 중국에서 독립운동 하던 조선족들 등 각국에서 이런 노동을 하면서 살아왔다.


이미 지방 시골 노동자들은 대부분 이주노동자들이고 인구감소로 인해 이주노동자는 더 늘어나고 문제는 커지고 있다.


20년쯤 뒤면 서울의 학교도 절반 이상이 이주노동자 자녀들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