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행적 팩트만 보더라도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인 사람을 모으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하버드 나올 정도로 컴퓨터만 좋아해서 사람 기분 파악하고 다루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성에 안 맞는 직업 빨리 포기하시고


유시민, 진중권처럼 작가나 정치평론가로 돌아가시는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김태희 배우도 연기 못한다고 해도 자꾸 명문대 나왔다고 기회를 반복해서 줘서 드라마 또 나왔다가 망치기를 반복했는데요.


학벌이 좋아도 배우의 기본인 공감과 연기력이 떨어지면 광고 모델처럼 단기간 연기만 하면 되고요.


윤석열도 음식점 사장 정도가 적당한 직업인데 대통령 하다가 많은 사람을 괴롭혔습니다.


적성에 잘 맞는 직업을 택하는 게 본인에게도 남들에게도 좋습니다.


빨리 정신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