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살아보면서
거기 나 편의점 알바 했는데 그 최저 안준다는걸로 싸웠더니 이후에 신상 공유해서 면접이 안 잡힘ㅋㅋ
그럼 편의점 말고 일자리도 잘 없어서 주로 상하차 존나 다님ㅋㅋ 카페나 이런건 면상이 되야하니까. 난 외모는 안되니까 키도 작고 ㅇㅇ
대구는 일자리가 없는것도 없는거지만, 그냥 최저 안지키는게 기본이고, 그걸 지키라고 말하면 병신 만드는 구조임.
알바 블랙리스트 있는거 대구서 처음 겪음ㅋㅋ
문제는 대구 새끼들 수성구 아리아인들은 존나 삐까뻔쩍한 차에 내 생전 가장 많은 외제차 본게 서울 강남 다음 대구임ㅋㅋ
대구에서 괜히 대구 20대 남자 만날라면 쿠팡 가는 버스 타라 이 말이 있겠냐 ㅋㅋ
거기 말고 최저를 안지킴ㅋㅋ
대구 보지값이 제일 싸서 유흥 즐기기 좋다 이딴 말 있듯이 대구는 최저도 안지키고, 걍 착취 구조라서
대구 살면 진절머리남. 대구에서 해본 알바중에 잘 모르고했던 유흥업소 카운터 보는 알바 정도나 최저 지켰음ㅋㅋ 이게 씨발 불법이라서 최저 지킨거지
대구 여자 이쁘다는 것도 걍 대구 보짓값이 싸서 유흥 즐기러 오니까 그렇게 퍼진 소문이지
괜히 노가다에서 대구 냄비값이 싸다라는 말 나오는게 아님
걍 거기 살면 멀쩡한 기업 없어서 자영업하게 되니까 20대 애새끼들 착취하기때문에 최저 안지키는게 당연시 되는거지
거기서 좀 살아본 새끼들은 혐오감정이 들 수밖에 없는데 좆같은 건 수성구쪽 친일파 기념사업도 크게 하고 그러니까 더 짜증남
거기 새끼들 친일한거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함ㅋㅋ
이거 씨발 단 하나도 거짓말 없는 내 경험담임
물론 개인적 주관으로 대구를 그렇게 폄하해도 안된다고 하지만 걍 씨발 대구 경북 새끼들은 상종을 못할 새끼들이라고 생각함
대송합니다 ㅇㅅㅇ ㅠㅠ - dc App
너도 탈출한 탈 대구인이잖아
대구 수성 출신인데 ㄹㅇ 주변 사람들 특히 어른들 꼰대 많아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