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에겐 너무나 당연하게 신기할거 없이 받아들여져서 원리를 무시하게됨 하지만 더 높은곳으로 가기위해서는 그 원리를 이해해야하는 점에서
오히려 너무 과한 통찰력은 해가 되고
적당히 평범한 베이스에서 자연발생한 호기심으로 헤쳐나가는게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