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중순으로 들어와서 지금 연봉 인상율이 5퍼인데 너무 다닐맛이 안나네요.
계산기 돌려봤는데 대리때 5천은 커녕 4천 후반도 못찍는데 빨리 도망가는게 맞는거겠죠?
원래 2년차 3년차때 이렇게 받는게 준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도 적자인데 희망도 안보이고 보통 몇년차에 이직을 하나요?
3천 중순으로 들어와서 지금 연봉 인상율이 5퍼인데 너무 다닐맛이 안나네요.
계산기 돌려봤는데 대리때 5천은 커녕 4천 후반도 못찍는데 빨리 도망가는게 맞는거겠죠?
원래 2년차 3년차때 이렇게 받는게 준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도 적자인데 희망도 안보이고 보통 몇년차에 이직을 하나요?
이직 가능하면 이직하셈 원래 이직안하면 잘안올라 개발자 연봉 예전부터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