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해자 피해자 아직 정확히는 모르나, 나는 외부인이거든....,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분석을 하는것일뿐....,

원래 남녀공학이 아니었어...,

보통 형사 처벌 민사 처벌 까지는 학폭위가 열렸는지에 따라 (학교폭력위원회의 준말)

학교 폭력이 생활기록부에 기록됨.

17년전에서 20년전의 나의 경우는 학폭위가 열렸는데,


기록은 안남았을거임.

지금 성문고는 없는 사실로 만들려는것임.

요즘 같은 상황에서 박재할 수 있음 얼마던지.


여러가지 논쟁이 있음. 현재 정확한거는 내사를 해보면서 지켜볼 수 밖에 없다.

보통6월까지 버티면 끝남.

 수능은6월까지 공부잘하는애들 공부못하는 애들 못하게 시간 낭비하면 선생님을 학교의 종으로 만들면,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오신다 말처럼.

가해자 편이 됨.

그렇게 될 것 같음,

쉬는 시간에 졸면 괴롭히고,

수업 시간에 졸면 선생이 졸라 괴롭히고,

그 연속을 견딜자 일단 나중에 터졌을때 성격이 특이해서, 무관심으로 대응했고,

애내들 급식들 제대로 먹으면서 나 같은 경우 과천고 석식을 거의 늦게 먹었음.

그래서 마지막에 먹었는데,

그게 같이먹기 싫고, 식판을 엎는다던지,

당시 반기문 UN사무총장 손자까지 우리학교 다녔거든...,

공부잘하는애들 패거리였음.



디시 관리자 김유식이 ai버그 로 겁나 글 못쓰게 막는데,

언제까지 그럴 지 보자.

일단 사람 하나 살려야 할 거 아니야.


내 학폭위도 정부기관의 공공기관에 친구가 민원 넣었는데,

나중에 그 친구가 날 맨날 팩트 폭력 날리던...,

너무 정확해서....,

사실 그 친구랑 친해지고는 싶은 마음이 어느 한순간 있었는데,

3개월간 맞아가면서,

모든게 싫어졌고,,

무슨말도 안들렸어...,

공부잘하는애들 권력 권위주의 쩔음 지들은 좋은 대학 명문대 가면 새로 다시 시작하면 되거든.

그렇게 공부잘하는애들 장학금 받고 명문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인서울 권의 대학에서 약간 높은 대학을 가셨어...

친구가 성균관대 법대 마지막이었는데, 난 나중에 생각해보면, 잘 갔다고 생각해.

나중에 잘 몰라서, 답변이 어영부영 되었지만

노원 쪽에서 전학와서 친했는데,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거 알고,

피했는데,

사실 다 내 잘못이지...,

과거는 떠울리기는 싫은데,

어쨌든 사회의 일원이 되어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왔잖아.?

내가 이런 말투 많이함.

그니까 일단 지켜보자 어른이 개입할때는 강하게 개입하는데,

여기서 진도 나가면 안되지...,

나 눈 나빠진 이유도 임종민하고 이원석이 눈 때려서 그렇게 된거고,

1:1로 맞짱 떴는데, 담임이 싸운 사실도 모르더라.

전옥샘이 모르시는것 같했어...

근데 억울했는데, 난 3년 참고 폭발하는 스타일이라서

그 여학생 폭발하면 무슨 짓 저지를 지 모를거라 생각해,

주변에서 챙겨주고,

내 주변에 친구들 다 유학가고,

이민가고,,

성공했고, 나이가 35살 중반 되었나 고등학교에서 교환학생이어서 한 학년 위 형 선배 님이 있었는데,

그 분 조언이 많이 도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형 얼굴은 대충 기억하는데, 솔직히 이름도 모르고 기억안남.

날 괴롭힌 애들만 기억되더라고...,

그 이름이라는것은 괴롭힌 애들 위주로 인상이 남더라고,

아니면 절친이거나,

아니면 문상 5천원을 3000원 현금에 뜯은 장기찬이나,

사실 이거 헌혈해서 받은건데,

어느 누구는 증명을 못하면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난 사실만을 애기한다.

누구 대선후보처럼 거짓말로 말하지 않아요.

누구 라고는 ? 로 누구를 지칭하지 않겠습니다.


예전에 考김수미 선생님이 입만 열면 거짓말,

이게 아직도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