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지 못할 마누라도 가지고 있고


열심히 살면서 여기 있는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살지


막상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새끼는 새벽 노가다에 프리 외주나 뛰는 좆병신인생이고


니는 기업에서 인정받는 과장 부장이고 연봉도 높고. 집도 있잖아 


그런면에서 일정부분 존경하는 면이 있다. 내가 맨날 자본주의에서 노동자는 지랄 하는데 그거는 편향된 시각이고, 니 삶 자체는 내가 한때 동경했던 그림 그린듯한 삶이지


최선을 다해서 이뤄낸거 멋있다 생각함


근데 씨발아 이준석 지지 안한다고 좆병신 만들지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