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목표는 과거의 내가 놓지 못해서 투사한 것이고
지금의 목표는 수많은 체험속에서 만들어온 것들을 투사하는 것이고
언제나 방법을 바꾸고 수많은걸 시도하지만
그때마다 나는 내 나름의 합리성을 느끼기때문에 나는 현재 내 삶에 만족한다.
꼭 여자가 있어야 행복한 건 아님. 여자도 나처럼 한명의 생물일뿐이고
꼭 신성시할 무언가가 아니니까.
어차피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언제나 다른거였기때문에 사는것이지.
실패했지만 지금의 내가 더 좋긴함
그때는 사회가 잘못됐다는 걸 알았지만, 나름 그 사회에 어울리기 위해서 살았다면
꼭 그 사회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고 마음 정리하니까 그 나름대로의 편한 삶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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