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해볼려했는데,

내가 제 3자고 공정하게 하려면 교육위인데,

교육위가 맘에 안들어

내 생각에는 최민희 의원께서 과방위에서 교육위로 오셔야 하는것 아닌가....


난 갈등은 평화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한쪽의 일방적 가해고,

피해자는 진짜로 아무말도 못한다면,

그건 심각한 상황이고


대선에 영향 줄 수 있음.


경기안양과천교육청 이명박계 이런애기까지 애들이 하고 있다.

가짜뉴스가 진짜루 애들이 도움요청하는데,

우리 어른들이 할 수 있는게...

이거는 내 옛날 친구가 여고쪽으로 안다녔지...

유경험자인데

법대 나왔는데,

연락하지는 않는데,


난 이 결말이 예측된다는게 싫다.

좀 더 성문고 안쪽의 법인카드 내역이라던지

근데 학교 교장pc랑 학교에서 쓸 노트북을 11번가에서 사는거야?


11번가가 구매처라 나와있어

나 성문고 법인카드 내역 3년 치 세부내역서는 아니고 최근은 입수함.

어차피 공개된 자료인데


몇개는 새로고침해도 안 되더라고


그리고 엑셀로 작성해서 pdf로 작성한 것 같던데

한글파일은 hwpx 이렇게 올려서 안보인다.

한컴 se 2010+ 오피스거든..


암튼 적절한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방임이 심해지면 국회 몰래들어가서...

문지시 경찰관 공익이랑 애기한다.


언론에 안 나와도 사람만 소통으로 공론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거만으로...

내가 찍고 넘어가면 엄청 무섭다.

나 집요하다.


나 대한민국 나라를 구한다.

이게 사명인데 의인이 되고 싶었다...


암튼 교육위에 국회 의사당 

말 못하거나 당장 선거철이라서 이의제기 못하는 인간들밖에




김진앵커한테 말했는데 내 왕따 가해 사건하고 섞어서

내 사건은 20년정도 넘었어...

2002년 월드컵때 중3이었어.


학교폭력도 종류가 있는데,

언어폭력은 사람사는게 아니다.

라고 한다.


얼마나 힘드냐면,

뇌가 없는 사람.

무뇌왕이라고


고3때 게임에 미쳐있던건 맞는데

친구에 대한 갈망이 컸나봐...


그래서 가짜로 허상으로 중3때 잠깐 학교는 다르고, 학원만같이다녔던 여자애를 가상의 존재를 만들어서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서 말하고 혼자서 판타지 소설에 빠지고,

집중력이랑 최저이고,

10분을 못버텨

그 때 트라우마가 무엇에 10분이상 집중을 못해...

나 요즘도 그냥 하는것 같다.

말 더듬지 말 못하지


아 정말로 짜증나면 보조배터리 10400mah

3100 스마트폰 배터리 이 2개 칼로 그어서 국민의힘 갤러 애들이 조리 되돌림 한거 그거폭발시켜서 국민의힘당사 테러할 명분을 찾고 있었다.


그래서 하나는 보이고 둘은 안보이는거

미래도 안보이고 정말 공부할 시기에 정신과 병력이 그 이전부터

중2때 주위산만형이라고 이주연 선생님 1학년 5반 담임이

2-8반이었나...

그 때 담임은 체육선생님이신데 근황모름.

좋은 선생님이셨는데

나름 욱하는 기질도 있으셨음.


나 생각외로 억울한 척하는데 은근히 공부잘한애들하고 싸웠어무조건 잘못했다하고 적고 반성문쓰래

나 순간 삑 돌았는데 왜 그런지 몰라...


내가 기억이 없어...

그 때부터 기억이 없고..


물론 내잘못은 2번이고

어느날 신문을 보았는데 6학년 담임 선생님이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그 날 신문에서 몽우리에서 가슴이 잡히면 암이다.

진짜로 정신나갔나봐

그래서 만진건데 성추행범으로 몰랐는데

그때 이후로 애들이 기피대상으로 인식해서,

그게 왕따 은따 전교생이 따돌림했다고

내가 결론지은이상 절대로 그게 수정이 안된.

한 번은 또 컴퓨터 선생님 가슴을 만졌어...

그게 왜일까 생각하면 그 때는 다 내잘못이야...

살고 싶지 않았어 10대는


나 고2때 헌혈하고 문화상품권 5000원 받았는데 강제로 3000원밖에 못 받고 게임머니 충전한다고 강제로 줘야했어..


그 친구가 장기찬이고

그 친구는 친구아니야.

길에서 만난적은 없지만,

글쎄



사건이 많아 내용흘리니까 너무 많아져서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잘자 내일은 희망이 있으면

도로공사 상하수도관 안양 파열된거 공사 나름 안전요원 배치하고, 잘 하시더라고...


도로공사는 잘하고 있으니까

국토교통부는 양평고속도로 외에 김건희 21년도 안 22년도 안 그것만 걸고 넘어지시고,


나머지는 중대재해처벌법 안 받으려면


난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죽고 영원히 살있으면 한다.



그런 밝은 미래와야 하는데 내가 갔다온 곳마다 불안하기도 하고,


강동구 오토바이 빠져서 씽크홀에 돌아가셨잖아



2013년에도 그 쪽으로 국도 탈때 아스팔트 상태가 안 좋았던 같해.

우리차가 아반떼 XD인데 친할머니 요양원 가느냐고...

친할머니는 고관절이 넘어지시면서 집팔게되고,

고모가 고생많이 하셨음.

우리어머니도 위험한데 골다공증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