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전문대졸, 국비 웹개발교육. 다른 일 1년. 이거밖에 내세울게 없는 신입이라 부족한게 많음.

국비 수료하고, 5개월간 100곳정도 지원했는데

저번달에 면접 한 번,

이번주에 면접 한 번 잡혀서 무너질뻔하던거 멘탈 겨우 잡고 면접 봤음,



근데 면접 결과 연락을 준다면서, 왜 두 곳 다 아무 연락이 없는걸까..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연락이라도 해주지...


구직 기간이 한달씩 늘어날때마다, 피폐해져가는게 느껴짐.
의욕도 확 죽어가고.. 기억도 잘 안나고


나도 개발자 하고싶어.
개발자 일 하고있는 너네가 진짜존나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