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장군이 만주에서 독립운동 할 때
맑시스트 분파가 많았는데 자본론대로 농민들 경작을 전부 모아 분배하는 방식을 지지했지만 농민들은 가장 거부감이 심했고 토지를 받고 자작하는 방식을 선호했다.
그리고 맑시스트들은 민족 자본가 재산도 몰수하자는 입장이었지만 김일성측은 민족자본가와도 연대했다. 만주의 중국 민족주의자와도 반일독립을 위해 연대했다.
민중의 생각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투쟁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독립투쟁에 성공할 수 있었다.
개혁을 할 때 책만 따라하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