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인터뷰로 사람 썩은 사과 취급에


거기에 심부름꾼 뽑던데 무슨 미화는 열심히 해놨더만 결국 비정규직 사내 문화 조성 문화던데 그거보고 좀 그렇더라 ㅋㅋ


조직내 차등적 역할을 구조화하는 게 대단하긴함


사무환경 관리, 구성원 지원


이 지랄로 예쁘게 말 써놓으면 그 역할이 변하지 않는다.


표면적으로 말을 이쁘게 하는것뿐.


조직 내부에서 명확히 구조화된 서열의 하위 업무 설계하는 방식이 되면 안된다.


특정 포지션이 팀원들의 복지를 책임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직내 위계 하단부를 고정시키는 구조물임. 

즉 되도 않는 개발자라는 족속들 만족감을 위해 구조를 설계해놨던데


저런 구조는 개인이 얼마나 헌신하든 업무 내용 그 자체가 저평가 받게 설계되어있다.


결국 공적 헌신, 사적 존중이 분리되어있다. 저런 구조는 필연적으로 개인의 대우가 열악해진다


공적 헌신과 사적 존중은 결합되야한다 본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팀원을 돕는다? 그냥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 주는 말이지만 위계 하단 노동의 미화인거지.


솔직히 토스 기업문화 볼때마다 뭐 대단한거 말하던데 막상 내는건 다크 패턴 아닌가 난 솔직히 토스 그렇게 빨릴만한 회사인가 싶던데 


조직 문화의 정체성 관리 비용을 외주주고, 정규직의 기분 좋은 문화 유지를 위해서 타인의 비정규 노동을 사용하는 위선적 구조인거보면 더 그렇고


내가 토스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걍 개발자라고 하는 애들 족속들이 저런 이상한 문화를 동경하는거보면 좀 병신같음ㅋㅋ


토스는 들을때마다 기괴한 소리 나와서 좀 그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