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썼지만 유럽 의회제의 문제는 2~5년 단위라 단기적이고 공간적으로 유럽만 챙긴다.

독일이 15년도 넘겼지만 대체로 단기적인 인기만 따진다.

의원의 목표는 사회 발전이 아니라 2~5년 뒤 재선이다.

그래서 10년이나 100년 뒤 후손을 위해 환경을 보존하는게 아니라 2~5년 내 성과를 내기위해 자원을 남획하고 서로를 공격한다.

어리거나 태어나지 않은 후손은 투표를 안했지만 선조의 자원남획에 피해를 본다.

마치 공룡이 번창하다 일시에 망했던 운명을 반복하려는 듯이 말이다.

정치보다 더 큰 영향력이 있는 주식회사도 마찬가지로 단기적이고 채권도 길어야 2~30년이다.

임기가 단기적인 이유는 자본주의 자원남획 과잉생산 전쟁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