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틀만에 세수하려고 붕대를 풀어봤더니

세네군데 흉터가 남을 것 같군요

얼굴로 땅을 갈아버렸더니 노무 슬프네요

도로를 잘못 만든 지자체와 소송전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