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코뼈를 부러뜨리고 코에 흉터를 나게 한

지자체의 자전거도로 관리 부실을 문제 삼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진상 민원인이 될 각오를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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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기타학원 선생님도 이 부근에서 자전거 타다

낙차하여 갈비뼈가 부러진 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문제가 많은 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