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중간 중간에 멈춰뒀는데


오늘 드디어 스프링 부트를 다 읽고 스프링 부트의 장단점과 한계를 파악함


스프링은 진짜 잘만든 거고, 이게 왜 JVM 위시한 표준이 된지 알겠음.


AOP/Proxy 기반 트랜잭션 처리랑


자동설정(@EnableAutoConfigurationn)을 왜 DSL화 하는거


Bean LifeCycle 관리 주기라는게 왜 중요한가 등등


프레임워크 철학 자체가 자동화 중심인데 프로그래머가 개입할 여지가 적다는게 디버깅이 어려운걸 의미하는데


다르게 말해서 깔끔한 HOOK 포인트를 가졌다는걸 깨달음. 


AOP 기반 트랜잭션 자체도 약간의 문제가 있고


이제야 나도 프갤 자바 유저들과 어느정도 대화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