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페이스북으로 쓰다가 페이스북앱에서 아래 안드로이드 태스크 전환 버튼 등이 오작동해서
페이스북이 막 스크롤되다가 저장 전 장문의 글이 없어졌다.
그래서 피씨로 다시 기억을 되살려 써본다.
여러번 썼던 이야기 혹시 삭제된 듯 해서 다시 쓴다.
나는 고등학생인가 대학생 때 영화 <데이브>를 재밌게 봤다.
알고보니 일본 영화 <카게무샤>의 리메이크였다.
그래서 당시에 일기에 <데이브>를 한국에서 다시 리메이크하면 좋겠다고 썼었다.
또 사극으로 할 수도 있다고도 썼는데 그 후 <광해>가 나왔다.
이 작품들은 <왕자와 거지>란 작품을 참고했을수도 있다고도 썼었다.
그리고 당시에 어머니가 80년대 때인가 사극 중에 종의 아이와 주인의 아이가 뒤바뀐다는 내용이 매우 히트했었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나도 어릴 때 봤던 기억이 어렴풋이 났다.
이것도 학자들의 성공이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 논쟁과도 관련있고 인기도 끌 것이니 재벌의 자식이 바뀐 이야기로 만들면 좋겠다고도 썼다.
그 후 어떤 드라마가 나와서 이른바 출생의 비밀이 한국 드라마의 유행 코드가 됐다.
그리고 선거 전에 영화나 드라마, 광고, 브랜드, 소설, 노래, 뮤지컬 등이 히트하면 선거 운동이 될 수 있다고도 썼었다.
그리고 선거 전 <데이브>같은 영화를 리메이크하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썼었다.
그 후 계속 선거 전 이런 방송이나 영화로 심리 공작할 수 있다는 글을 계속 썼었다.
그리고 젤렌스키가 <국민의 종>이란 드라마로 당선된 걸 보면서 혹시 서방의 공작이 아닌가 의심이 들었다.
실제로 초서도브스키가 만든 신문에는 젤렌스키가 대학 때 서방 정보기관이 그루밍 하던 요인이었다고 나왔다.
또, 소속사인가 지원사 재벌인가가 영국쪽인가 서방쪽이라는 기사도 봤었다.
그렇다면 결국 정황상 젤렌스키를 친서방 반러시아 지렛대로 관리하다가 작정하고 대통령 만들 작점으로 드라마를 만드는 공작을 한 것일 수도 있다.
결국 드라마 한 편 때문에 선거에서 이겼지만 나라가 망한 것이다.
그래도 미국은 무기 많이 팔고 송유관 폭파시키고 유럽과 러시아 싸움 붙이고 손해본 건 없다.
한국도 젤렌스키와 비슷한 사람이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으니 진짜 조심해야 한다.
윤석열도 때묻지 않은 제 3지대 신인으로 시작해서 보수당과 합당했다.
이게 양당제 단골 패턴이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