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우
1. Cursor: 써보고 좆쓰레기라 바로 지움
2. Claude code: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토큰 존나 처먹는 거 보고 안씀
3. 깃헙 코파일럿: 걍 tab으로 자동완성 정도만 씀
4. OpenAI Codex: 써봤는데 그냥 거의 테스트, 배포 자동화 툴이던데?
이렇게 전문 툴은 해보니 다 개인적으로 병신같아서 안쓰고
그냥 막힐 때마다 코드 붙여넣고 제미나이 2.5 Pro에 물어보는데
다들 어떻게 씀?
개인적으로 클로드 코드랑 오픈AI Codex 설레발 존나 쳐서
써봤는데 개실망했음
Cursor는 예전에 써보고 병신같다 생각했는데
어제 써보고 다시 병신인 거 확인하고
또 바로 지움
무슨 바이브 코딩이니 써보고나서 개설레발 치는 것들 죄다 그냥 문외한이거나 코딩 깔짝 대보다 포기한 애들인 것 같고
진짜 실제로 코딩 많이 해오던 사람들은 바이브 코딩 그딴 거 그냥 개무시하고 하던대로 하는듯. 그냥 챗봇에 질문은 아주 요긴하게 쓰지만.
커서 회사에서 지원해줘서 쓰는데 반복 업무 자동완성만 씀 딴건 안쓰고
생산성 조옷내 올라감 난
@프갤러1(118.36) 생산성 올라가는 게 그러니까 챗봇에 붙여넣고 다시 복사해 붙여넣고 할 거를 알아서 다 해주니 올라간다는 거지?
클로드 월 구독하는거 어떰?
월구독 한디고 그거 무제한 되는 거 아닐껄? 토큰 계속 사야됨 ㅋㅋ
일단 npm으로 설치한 후 cli로 요청하는 스타일 자체는 아주 맘에들긴 했는데 아직 너무 오래 걸리고 너무 비쌈
아니면 퍼플렉시티 써봐
그냥 지피티만
내 업무에서는 그냥 제미나이가 짱이더라 지피티에서 아예 옮김
2달전 기준으로 제미나이가 압살시작. 근데 o3는 쓸만하더라. 다시 비등비등해짐. 근데 별차이 없어서 그냥 제미나이 계속 쓰려고
Codex 빼고 써봤는데 다버리고 Sonnet4.0+ Geminai DeepResearch만 쓰는 중. Cursor는 테스트 코드 제외하면 쓰레기 맞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