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은 첨들어보는데
우린 gpt다씀
심지어 회사 복지라 GPT 유료 계정 2개 있어서 그거 쓰는데 잘해주던데
원래 SI 인원 40명넘게있었는데 지금은 20명으로 줄임
일양은 그대로인데 충분히 쳐냄
대신에 인원수 줄어든만큼 멤버스 가격은 커졌음
(고급이 800이었는데 1300으로 바뀜)
난 거기에 sk라 퍼플렉시티 클로드 쓰는데 페이지 하나 만드는데 하루 걸렸는데 2시간 만에 쳐냄
원래라면 일일이 다알려주고 개발문서 공유주고 온갖 야랄떨어야 했는데 gpt한테 필요한 코드 파일 zip으로 묶어서 주면 알아서 풀어서 해독함
현재는 현중쪽 파견나가 있는데 여기도 ai쓰더라 근데 gpt가 아니라 뭐 이상한거 쓰던데 쨌든 생산량이 너무 기가 막히게 올라서 엄청 찬양함
울 si 부서에 gpt 안쓰는 사람없음
특히 무엇보다 한줄한줄 주석 써주는게 너무 미쳤음
그니깐 나도 그런 스타일로는 졸라 많이 쓰는데 커서, 코덱스, 클로드코드, 혹은 바이브 코딩 해준다는 식의 마케팅이 꼴같잖은 거임. 기존에 잘해오던 사람 업무만 편해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