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각중인데 어때?
왜냐하면
SQLite 쓰는 이유는 DB 쓰는게 나으니까
일단
1강에 가상환경을 포함해서 왜 가상환경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HTML이랑 CSS로 먼저 예쁜 웹사이트 디자인 꾸미게 하고
이후에 5강에서 Flask 써서 살아움직이게 하는거지
이러면 학생이 성취감 느끼지 않을까?
7강에서 사용자 입력 화면을 만들고, 8강에서 서버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프론트의 요청, 백엔드 서버의 응답이라는 이 과정을 보여주고 싶음
여기서 9강은 시작전에 CSV로 처음에 한 후에 이후에 SQLite 써서 왜 DB가 필요한지 보여줄 생각
너가 웹 실무 뛰어봤으니까 이정도 커리큘럼이면 어때
애들이 기초를 이해할까?
흠 잡을데가 없는데? 프론트/ 백을 구분해서 각자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떤 흐름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 생각함 프로그래밍의 배움에 있어서 직관은 더 할 나위 없는 요소지
고맙다.
웹은 아무래도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클라라면 그냥 혼자 공부하면되는디
교육자로써 소질이 있다 이기 잘 짯노
@루도그담당(114.202) 난 원래 옛날부터 설명에 재능있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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