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ORM은 쿼리를 객체처럼 쏘겠다고


DTO는 데이터 전달하느냐고


DDD는 기능 단위가 아니라 의미단위인데


스키마는 당장 내용만보면 쉬워보임


하지만 ORM이 DB에 SQL 직접 안쓰고, 객체처럼 조작하자는 이념에서 시작해서 DB 테이블을 코드로 추상화한거


스키마가 왜 중간자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안됨


DTO도 그래


DTO는 왜 데이터에 필요 데이터 빼야할 데이터 넣는지에 대한 필터링을 왜하는지에 대한게 힘들고


DDD는 저걸 전부 아우러야함 그거는 초보자가 이해 못함


초보자는 기능중심으로 설명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