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
-> 요구사항에 맞춰 동작하는 코드를 만들어내는 사람, 버그를 잡고 기능을 구현함
설계자
->당장의 기능뿐만 아니라 미래의 확장성, 유지보수성, 성능 사이의 트레이드 오프를 이해하고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
과학자
->왜 이 코드가 빠른가? 왜 캐시미스가 발생하는가와 같이 현상너머의 근본원리를 파고드려는 사람
철학자
->기술의 역사를 이해하고, 기술의 역사가 왜 철학적으로 어떻게인지 대중에게 설명하는 사람
이 4가지 영역이 프로그래머의 주요 스킬인거 같음
단순 기술자는 요즘 GPT에게 대체되고 있지만
여전히 설계와 과학, 그리고 철학영역은 프로그래머에게 중요한 영역같음
기술의 파도는 언제나 변하기에 어제의 우월함이, 오늘의 기본이 되기때문에
프로그래머는 언제나 어떻게 변할것인가라는 상태에 민감해야한다 생각한다.
5. 땔깜이 없어서 ㅁㅈㅎ
내가 땔깜이야..
하나 빠졌네 바로 나 치타멍 치타처럼 슥삭 - dc App
치타는 웃고있다
철학자 설명이.틀렸네. 그냥 역사덕후임. 철학자는 얼아죽을 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