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모든 게 준비된 나라다
다만 신정정치 하에 그 잠재력이 발휘되지 않았을 뿐
적당히 내부 문제만 해결된다면 수십년 이내로
적어도 호주/인도/한국 정도 국력과 비빌 수 있는 나라임
이스라엘이 신정정치 정권을 깨부수고
지금의 이란이 정상국가 이란으로 돌아간다면
사우디 이북 중동은 결국 이란의 영향력 안에 들어가게 될 것
그때가 되면 이스라엘은 이란 눈치를 볼 수밖에 없게 된다
마치 미국이 소련 잡으려고 중국 키워준 게
40년이 지난 지금 악수가 된 것처럼
이란(페르시아) 왕자가 신라로 피난와서 신라 공주랑 결혼했었음. 이란 역사책에 기록됨.
그리고 서아시아(중동) 수준과 권력이 유럽보다 강하던 시대도 많았다. 유럽이 서아시아 눈치를 많이 보던 시대도 많았다. 서아시아가 수학도 잘 했다. 유럽이 역사 뻥튀기 미화를 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