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무사시가 겸손했는데 노자적 인간의 전형이라고 도올이 평했다.

노자 고쳐서 전쟁용으로 만든 게 손자병법.
빈수레가 요란하고 겁먹은 개가 으르렁 거리기 마련이고 주머니 속에 권총이 있는 사람은 자중할 수밖에 없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40년전 미국 빌보드 5주 연속 1위한 한국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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