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막걸리 보안법 풍자
몇 년 전 썼던 내용 다시 쓴다.
막걸리 마시고 독재 비판했다가 국가보안법으로 잡혀가서 막걸리 보안법이란 말이 생겼다.
여기에 착상해서 술 취한 상태로 국가보안법 비판, 각종 권위주의 비판, 미제, 자본가 비판 등을 하는 내용이다. 풍자고 개그 콘써트 술 권하는 사회처럼 개그 장르면 좋겠다. 국가보안법이란 말만 들어도 한국인들은 움찔하게 되도록 머릿 속 철조망이 쳐지고 세뇌 체득된 상태라 이걸 유쾌하게 웃고 즐기면서 뜯어버리는 판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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