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 서성한이상도 아니고 설잡대 ㅋ
학점 4점대 << CS 다른 공대에 비하면 좆밥이지 뭐가 어렵다고
기사 << 문돌이도 개나소나 따는 하루처리기사가 뭐가 어렵다고 개좆밥
토익 900이상 or 오픽 IH이상 << 일주일 기출딸딸이 쌉가능 아님?
HSK 6급 or JLPT N1 << 외국계 갈거임? 영어나 똑바로 하세요
캡스톤 or 학부연구생 << 그냥 교수가 시킨거 한거잖아
인턴 << 가서 니 공부했지 따로 플젝한거 있음?
백준 플레이상 << PS라도 나갈거임? 개발이나 열심히 하세요
매일 기술 블로그 작성 및 깃헙 커밋 << 니가 한거 맞음? 개구라 같은데?
전국 공모전 수상 << 그냥 청년 지원할려고 세금 뿌리는거잖아
중고신입 << ㅈ소 경력 우리 기업에서는 하등 쓸모 없는데? 그리고 왜 니 회사 배신때림? 나중에 우리 회사도 배신때릴려고?
저거 다 쓸모 없고 좆밥 취급할거면 저거 열심히 한 애들이나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대학내내 아무 스펙도 안쌓고 술퍼마시고 놀았던애들이나 차이가 뭐임?
오히려 후자가 원없이 놀았으니까 이득 아님?
이해가 안가요 아무리 좆밥이라지만 저것도 못하는애들이 한 트럭인데 어떻게든 안뽑을려고 능력있는애들 후려치는게 느껴짐
하여튼 이 바닥은 그냥 고급인력 승자독식사회에다가 제조업마냥 꾸준히 수요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일자리도 그 때 그 때 천차만별이고 이러니 쌩신입은 어딜 들어가질 못함
그래그래 다 하지마봐
회사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른거지 승자독식은 무슨 ㅋ 개발보다 본사에서 개발한거 영업하는게 더 중요한 곳도 있을거고 하청 관리하는게 더 중요한 곳도 있을거고
그럼 그게 개발자냐? 기술영업이지 그리고 개발보다 기술영업이 경험 판단하기는 더 어려워서 학벌이나 정량 스펙 더 볼텐데?
뭐래는거야 왜 기준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냐니까
@ㅇㅇ 근데 승자독식인거 팩트잖아 아니면 개발자 40살에 잘리면 치킨집 사장한다는 소리 안나올텐데? 근데 영업이나 하청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이 바닥은 정량 스펙을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음 실력이 바로바로 보이니까 그런가
가고싶은 곳에 먼저 입사한 선배한테 어떻게 준비했나 물어봐라 있지도 않는거 같은 사드론빌드 같은걸 찾아다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