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618194731783"하차 아니고 그냥 잘렸다"…남궁민·이제훈, 일방적 하차 통보에 분노 폭발 [리폿-트][TV리포트=이지은 기자] 연예인과 제작진 사이에 존재하는 권력의 불균형은 더 이상 ‘방송국 갑질’이라는 익숙한 표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오랫동안 묵인돼온 방송 제작 시스템의 폐단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예능이든 드라마든 출연자들은 ‘하차’라는 말로 포장된 채, 어느 날 아무런 설명도 없이 프로그램에서 사라진다. 상의는커녕 최소한의 통보조차 없는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40년전 미국 빌보드 5주 연속 1위한 한국 노래https://youtube.com/shorts/MhPKOQiOOQI?
많이 해쳐먹어서 10년 20년은 라면으로만 먹고살아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