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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집에 '두개골' 등 인골 전시해놓던 남성 살인 혐의로 체포!우연한 계기로 수사를 받던 남성의 집에서 두개골 등이 전시된 채 발견되며 7년만에 행방불명 사건이 해결된 황당한 사건에 관한 소식임 살인 혐의로 체포된 건 사이타마시에 거주중인 사이토 쥰(31)이라는 남성임 뉴스 속gall.dcinside.com세상에는 예상할 수 없는 이상하고 위험한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낯선 사람이 유도하는 장소, 음식, 선물, 인맥 등은 기본적으로 경계해야 한다.
그래도 한국은 시골 대가족 풍토가 남아있어서 모르는 사람끼리도 대체로 안전하다는 곰감대는 있는 편이다.
미국 LA 시위에서 보듯이 미국은 총과 마약, 폭탄도 있고 개인주의 문화 때문에 말은 잘 걸어도 낯선 사람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일본도 칼과 살인, 죽음을 미화하는 문화와 개인주의에 감정 절제 문화가 꽤 있어서 잔혹한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
반면 한국 집회는 사람이 많아도 기본적 질서는 대체로 유지되고 있는 편이다.
그런데 한국은 국가보안법 때문에 권위주의가 심하고 자살 환자가 많은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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