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은 사계절과 농경문화 덕에 영원불변한 천국과 진리를 신봉하는 서양과 달리 만물은 늘 변한다는 생각을 갖고 살았다.
주역(The book of changes)이나 노자의 도가도비상도가 그런 지혜다.
세계 정세나 국가나 모든 유기체 조직도 생로병사를 거친다.
강자와 약자의 관계도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늘 유동적으로 바뀐다.
미래에 낙관을 갖고 꾸준히 움직이면 뭔가가 감응해서 바뀔 수 밖에 없다.
전쟁에서 진 나라, 싸움에서 진 사람들도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굳건히 버티자.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40년전 미국 빌보드 5주 연속 1위한 한국 노래
https://youtube.com/shorts/MhPKOQiOO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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