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에 부트캠프 준비하면서 두가지를 알아봤음..


코드 잇 스프린트랑 코리아 잇 아카데미-역삼 임.


일단 내 목표점은 올해 안으로 프론트+백 엔드 어느정도 알아먹는 풀스택 기술자 - html과 SQLD 자격증 + 정처기 자격증임.



코리아 잇 아카데미 - 일단 국비지원으로 7월부터 시작인데 비전공자 + 기초없음으로 인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자바 기초부터 시작해서 2주동안 공부를 시켜준대서 하기로 했고 - 이건 국비 아니고 개인 결제임

본격적인 국비 수업인 풀스택은 7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딱 풀스택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수업 따라잡을 수 있도록 자바를 도와준대서..음..일단 결제 했고.

9월 초부터 리녹스, 10월부터 코딩테스트-자바 신청 했고

중간에 SQLD, 정처기 같은 자격증도 같이 노려본다네?

일단 오늘 상담 받고 오는 길인데 커리큘럼 설명은 내가 혼자서 준비한거에다가 디테일한거 몇가지 더 잡아주길래 ㅇㅋ 하고 강의 추가결제도 했음.

자바 + 리녹스 + 코딩테스트 해서 대충 200정도?

일단 상담 전엔 별생각 없었는데 듣고보니 괜찮을꺼 같아서 질렀거든.

괜찮을까?




코드 잇 - 일단 19기 서류전형만 합격이라는데 뭐..이건 개나소나 다 합격하는 거 같고..

담주 월요일 면접일정 있음.

프론트엔드 스프린트라서 애도 같은 풀스택 같은데..

문제는 담주 월요일이면 잇 아카데미 자바 수업 시작이라 면접을 보기도 전에 결정을 내려야함.

애낸 자바 스크립트 강의 수강권을 무료로 준다는데..음..

자바랑 자바 스크립트가 완전히 다른거라더만?

자바 스크립트, HTML/CSS 웹 퍼블리싱 교육이라고 하네..

HTML쪽은 잇 아카데미 쪽에서도 해준다고 하고..

다른건 자바 하나뿐인가?

근데 후기쪽으로는 코드잇이 긍정적인 후기가 많더라고..

그냥 바이럴인가..모르겠다..





암튼 이거때문에 너무 고민임.


코리아 잇에서 상담만 받아보고 코드잇에서 면접보고 진행하려고 했는데,

막상 상담 받아보니 여기도 괜찮아 보이구..


님들 생각은 어떰?




코리아에서 그냥 할까?

아니면 환불받고 코드잇 면접 가서 해볼까?




어느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