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이래봤자 3명임
결국 언젠가 최소 1명은 이직하게 되어 있음
근데 여기서 충원을 안 함
그럼 결국 다른 사람들이 0.5 인분 씩 더 해야 함
그게 좆 같아서 한 명 더 나감
그럼 개발팀에 딱 한 명 남음
이 사람이 프론트 백 디비 인프라 앱 다 처리 해야 함
다행히 기존 시스템만 유지할거면 이 1명만으로도 어떻게 커버가 됨
근데 회사가 거기서 만족을 못 함
이상한 걸 자꾸 만들려고 하고 일을 자꾸 벌임
근데 사람은 이 악물고 안 뽑음
결국 이 마지막 1명조차 못 버티고 퇴사 통보 때림
그때서야 부랴부랴 사람 찾느라 바쁨
결국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 되고 능력 검증도 제대로 못 한 상태에서 기존 시스템 유지조차 허덕거림
결론:
좆소의 마지막 생존자는 힘든 척 졸라 하면서 인원 충원 하자고 최대한 징징거리는 습관을 들이자
좆소 대표는 씨발 인건비 좀 작작 아껴라
맨먼스 신화에서 사람 더 뽑아도 어차피 시간은 늘지 않으니 뭐
결국 초기에 사람을 더 넣어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