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먼저가 아니라, 개인이 먼저고


국가란 그저 국경이고


공동체적 의식으로 동아시아 특유의 집단적 소속감에 의거해서 국가적 사상적 폭력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임


그러니까 정치도 양극화되가는거고, 국가라는 주체의 행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거


그런 사상적 폭력성을 마치 당연한 무언가로 여김


사고할 자유가 거세됨


한국인으로 태어났다는 그 존재 


이 좆병신같은 한국어를 쓴다는 속박과 족쇄로 강제로 공동체 의식을 강화시킴.


더 넓은 세계를 못보게 언어가 구조화되서 묶임. 한글이 과학적이면 뭐가 좋은건데? 세계에 주류와 소통해야하는데, 결국 갈라파고스화되서 90% 이상의 지식을 직접 보지 못함


사상이 묶이고, 그 사상이 묶이기 시작하고 작아지니까 결국 대항적으로 하나의 거대한 담론에 매여가서 사상적, 사고할 자유 자체를 뺴앗김


그러니까 한국인으로 태어나면 프로그래머가 되기가 힘듬


조선인 중에 외국물 안먹고, 프로그래머라고 할 수 있는 새낀 없다 할 수 있음. 대한민국 선배 프로그래머라는 새끼들 대부분 남의 장르 뺏기기에 참신한 것 거의 없는 아류작이나 많고


사상적 폭력성에 굴종해서 마치 그 자격증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처럼 사고할 자유를 잃는 사상적 절름발이가 되가는게


그걸 마치 어른이 되어간다고 포장함


인간 개인으로써의 주체가 아니라


국가 안에 있는 객체로 전락시키는, 집단의 폭력을 당연하게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