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 아시아경제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박차고 나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그런데 정작 마크롱 대통령은 대수롭지 않은 듯 여겨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계정에서v.daum.net


https://v.daum.net/v/20250619090043153


미국 정부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가 유럽에서 친미 여론 가장 낮은 편으로 나온다.


프랑스 사람은 미국이나 영국인 꽤 얕잡아보고 영미권은 불어 숭상하는 문화가 약간 있다.


하지만 프랑스도 영어 때문에 자국 문화 많이 망했다.


한편 한국은 프랑스보다도 먼저 미국을 이기고 자국 영화 점유율 절반을 인류역사상 최초로 달성했다.


물론 지금은 넷플릭스 때문에 영화계 다 망하고 원위치 됐다.


한편 일개 독과점 사기업 넷플릭스 때문에 미국 영화 산업도 침체되어 영화 노조가 시위를 했다.


트럼프는 최근 미국 영화 해외 촬영과 외국 영화 수입을 규제하는 법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영화 '타이타닉' 배도 멕시코에서 찍었고 '반지의 제왕'은 뉴질랜드에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