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후라이팬이나 밥주걱으로 악당 응징하는 아줌마 영웅
미국 만화영화 캐릭터같은데 영웅이 동네 아줌마고 후라이팬이나 밥주걱으로 악당을 응징하는 코메디 물이다.
참고로, 나는 수 년 전에 실제 외국 시위 중에 밥솥, 냄비 등 음식 도구를 두드리며 하는 것을 소설, 영화로 만들거나 국내에서도 따라해보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이미 한국에서도 지난 선거 때 대파를 든다거나 할인마트 노동자들이 카트를 끌고 나온다거나 하는 시위를 했었다. 이미 사물놀이 악기가 있으니까 음식 도구는 잘 안썼다.
또 참고로 나는 수 년 전에 보자기가 감싸니까 여성적인 상징으로 적합해 보자기를 도구로 쓰는 여성 영웅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도 썼다.
또 참고로 나는 15년 전엔가 일기와 온라인에 평범한 동네 아줌마가 알고 보니 최고급 스파이였다는 내용에 페미니즘도 넣은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이미 있을법한 생각이었다. 그 후 한국 영화 '스파이', 미국 영화 '스파이', 드라마 '굿 캐스팅'이 나왔다.
나는 15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 아줌마나 절은 여경이 범죄자 잡고 페미니즘 가미한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고 이미 나왔을 법한 흔한 내욤이었다. 그 후 '걸스캅'이 나왔다.
그밖에도 나는 28년쯤 전부터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 페미니즘 영화 이야기를 많이 써왔다.
원더우먼 리메이크, 캣우먼 리메이크, 귀신을 과학으로 잡는 고스트버스터즈 리메이크, 흑인여성 나사 과학자 실화, 여성과 남성간 탁구, 무용, 싱크로나이즈, 바둑 등 스포츠 대결 등등 많은 글을 썼다. 그 후 비슷한 작품들이 미국 등에서 다 나왔다.
28년 전쯤엔가는 일기에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ㅌ기사를 보고  영화를 만들면 좋겠다고 썼었는데 그 후 영화 '청연'이 나오더니 친일 논란으로 망했다. 더 이상한 것은 여주인공 장진영과 김주혁이 요절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글을 온라인에 썼었는데 그 후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뮤비에 비행기가 나왔다. 이 곡은 이대 시위 때 사용되기 시작되어 박근혜 게이트 폭로의 시작이 됐고 오늘날 집회에서 부르고 있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40년전 미국 빌보드 5주 연속 1위한 한국 노래
https://youtube.com/shorts/MhPKOQiOOQ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