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age... 용기를 가지고 긍지를 가진자,...,

우리 사회의 어두운 민 낯을 들춰서 모두가 공정한 때론 경쟁적이고, 타산지석으로 삼고, 기술 개발 할 수 있는 진로 상담 해주고,

고3들은 해주던데,


그래 수도권 대학 가고 싶지?

안되면 편입해...

학점만 따서 ,  3.8 이상이면 성결대 간 케이스도 있으니까...


장학금 받고 다녀라,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동아리도 들고 잘 어울려라... 난 어울렸는데, 좀 그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