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병원 진료 끝나서 용산으로 와서,

컴퓨터 수리가 늦어져서,

아무도 카톡이 안 왔다.

문자로는 내용 나우었는데,

솔직히 걱정된다.

난 삼촌이 또 나쁜 길로 빠진게 아닌지...

사무실을 갔다 왔거든...

괜히 갔을까...



주식에는 정답이 없다 더라...,

주식에는 양인이 하면 그것 막을 규제 법적으로 없다더라.... 형평성이 아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