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 나 빼고 다 40-50대인데일주일에 두세번을 회식하네오늘은 회식 참여했더니저녁에 여친 만나느냐 회식 안 오냐고 핀잔(?) 들음다 좋은 사람이라 싫은 것도 아니고소고기 회 육회 뭐 존나 비싼 거 먹어서 좋기도 한데그냥 저녁에 분위기 봐서 오늘 회식 정해버리고..나님 칼퇴는 좀 보장해주셈
한 15년쯤 기사엔가 회식 끝나고 귀가하다 교통사고 났는데 치료비 회사가 지불하라는 판결 났다. 왜냐면 업무의 연장으로 인정해서.
내 동생은 여자 직원 많은 대기업 다니는데 회식을 점심시간에 패밀리 레스토랑 가서 회사 돈으로 한다더라.
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순위권 회사
평소에 아내가 처먹은 배달음식물 쓰레기로 끓여처먹다가 제대로 될 음식을 회식이란 핑계로 처먹게 되니까 좋다고 따라 나오는거지
그냥 단순하게 이해해도 됨 개 ㅂㅅ들이라
그러기엔 평소에 같이 당구도 치고 낚시도 다니고 노무 즐거워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