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 나 빼고 다 40-50대인데

일주일에 두세번을 회식하네

오늘은 회식 참여했더니

저녁에 여친 만나느냐 회식 안 오냐고 핀잔(?) 들음

다 좋은 사람이라 싫은 것도 아니고

소고기 회 육회 뭐 존나 비싼 거 먹어서 좋기도 한데

그냥 저녁에 분위기 봐서 오늘 회식 정해버리고..

나님 칼퇴는 좀 보장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