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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수지 적자 비상…‘HBM 아버지’ 제자들도 한국 떠난다HBM(고대역폭메모리)은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핵심 부품이다. ‘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연구실이 주목받는 이유다. 하지만 김 교수의 제자들은 상당수가 국내에 남기보다 구글·애플·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미국 실리콘밸리 ‘빅테크’ 취업을 선호한다. 높은 연봉은 물론이고, 개방적인 문v.daum.net


국가보안법 휘두르며 사상을 탄압하고 노동자를 탄압해서 세계 최장시간 노동, 자살율 1위, 가계부채 1위 헬조선을 만들어 놓으니까 누가 한국에서 썩고 싶겠냐 


두뇌들은 이민 갈 돈과 언어실력이 되니까 가지 그 이하 수준 사람들도 이민을 못 가는 거지 안 가는 게 아니다.


세계인이 몰려드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